프로젝트를 하게 된 배경
프로젝트 면접
졸업하신 형이 프로젝트를 팀장으로서 이끌어줄 생각인데 재학생 중에서 인원을 구하셔서 신청해서 뽑혔다.
사실 처음에는 할까 말까도 고민도 되고 했는데 난 4학년이고 하는 것도 없으니... 일단은 지르자 하고 신청했다.
처음 면접?!부터 zoom으로 면접을 했는데 아 이거 완전 제대로구나 싶어서 안 될 수도 있겠다 싶었다.
그런데 붙었다!!!!! 첨에는 아 열심히 하자!! 마음이었지만 갈수록 또 으악 으악 으악 하다가 다시 열심히 하는 중!
첫 만남
우리는 https://www.when2meet.com/ 이라는 웹을 밴치마킹으로 시작했다.
그렇게 우리는 Stydy같은 모임에서 시간을 잘 조율할 수 있는 그런 앱을 만들자!! 하여 시작하게 됐다.



백엔드는 jwt를 통한 소셜 로그인, 방 생성, 방 참여로 파트를 나누게 되었고
저는 거기서 방 생성을 하는 파트를 맡았습니다 ~~
블로그란걸 써보는 게 살면서 처음이라 어떻게 쓰는 건지 모르겠지만 한 번 시작해보겠습니다!